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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급장신구 파란 반바지..
by 준상 at 03/17 아무나 할수 있는 능력이.. by 라파엘리 at 03/03 비행기가 너무 가깝게 .. by doom6soo at 03/03 헐...멋지자나! by 준상 at 03/03 멋지구만.. 그야말로.. by Novice♪최君 at 02/22 |
![]() 드디어 개봉한 스파이더맨3.
개인적으로 1, 2편을 재미있게 본지라 3편을 무척 기대했다. 마지막에 주인공의 친구인 해리가 그린고블린이 될 듯한 암시를 하며 끝났기에 다음 이야기가 더더욱 기대되었다. 역시 세월이 흐르면서 CG를 통한 효과는 더욱 빛을 발했다. 스파이더맨의 액션도 액션이지만 적으로 등장하는 베놈이나 샌드맨의 CG처리는 GOOD~! 그러나 CG처리가 힘들었는지 그동안 나온 다른 적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금 나온다. 그리고 또 하나의 적. 그린고블린이 된 친구 해리. 아버지에 비해 젊기 때문인지 아버지와 달리 상당히 센스있는 복장과 무기를 가지고 나온다. 적이 3명이나 되기 때문에 액션은 계속 나온다. 중간에 피터와 엠제이의 이야기 전개 때문에 전투가 꽤 전투가 안 나오기도 하지만 다른 편에 비해서 액션의 비중은 높은 편. 다만 적들이 그렇게 강하다거나 새로운 장면은 없다. 1편은 스파이더맨의 액션 그 자체로 새로웠고, 2편은 지하철에서의 액션이 멋졌다. 하지만 3편에서는 이게 정말 죽여~! 하는 액션은 없는듯. 다만 스토리적으로는 스파이더맨이 베놈을 만들어 가는 과정, 해리와 피터의 싸움이 재미있다. 특히 해리와의 스토리가 개인적으로는 괜찮았다. 아!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우리의 편집장! 3편에서 최고의 개그캐릭터로 거듭났다. 괜찮은 영화니 봐도 후회는 안할듯 |